
대동로보틱스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‘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제품 보급 시범사업’에 참여하여, 농촌 현장의 지속가능한 문제 해결에 동참하였다.
본 시범사업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순환자원화라는 두 가지 사회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, 대동로보틱스는 농업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에 주목해 참여하게 되었다.
특히, 본 사업은 농촌 지역의 전력 공급 취약 문제와 노후 농기계 문제를 완화하는 동시에,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탄소중립형 지역 순환경제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.
대동로보틱스는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,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공·민간 협력에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.